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
1교시 일반/응용언어학 모의고사
1교시 2영역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핵심 기출 유형 20문항입니다. (총점 30점)
특히 10번 문항은 깊이 있는 사고력을 요하는 제2언어 습득론 심화 문제입니다.
모두 푸신 후 하단의 ‘답안 제출 및 채점’을 클릭하세요.
1교시 2영역(일반/응용언어학) 점수
오답과 상세 해설은 위로 스크롤하여 각 문제 하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핵심 이론 총정리와 실전 모의고사(20문항)로 합격을 앞당기세요!
안녕하세요! 예비 한국어 교원 여러분. 2026년 8월 8일(토) 시행되는 제21회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이 성큼 다가왔습니다. 1교시는 크게 ‘한국어학’과 오늘 다룰 ‘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’ 두 과목으로 나뉩니다.
비록 문항 수는 20문항(30점)으로 적은 편이지만, 이 과목을 소홀히 했다가는 1교시 전체 점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학자 이름과 낯선 언어학 이론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개념을 확실히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짚어보고, 바로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무료 실전 모의고사를 준비했습니다.
📝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핵심 출제 포인트
이 과목은 언어의 보편적인 특성을 다루는 ‘일반언어학’과 이를 실제 언어 교육 현장과 인간의 심리, 사회 현상에 적용하는 ‘응용언어학’으로 나뉩니다. 다음의 세부 영역별 출제 포인트를 반드시 숙지하세요.
1️⃣ 일반언어학 (언어의 본질과 구조)
- 언어의 기호적 특성: 자의성, 사회성, 역사성, 창조성, 분절성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.
- 언어의 유형론적 분류: 교착어(한국어, 튀르키예어), 고립어(중국어), 굴절어(라틴어), 포합어의 특징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.
- 보편문법: 촘스키(Chomsky)의 생득주의와 언어 습득 장치(LAD)의 개념은 매년 출제되는 단골 손님입니다.
2️⃣ 응용언어학 (제2언어 습득론 ★가장 중요★)
※ 이 영역에서 문제가 가장 많이 출제됩니다. 반드시 학자와 이론을 연결해서 외워야 합니다.
- 크라센(Krashen)의 5대 가설: 습득-학습 가설, 자연 순서 가설, 모니터 가설, 입력 가설(i+1), 정의적 여과기 가설의 내용을 완벽히 숙지하세요.
- 오류 분석과 중간언어 이론: 대조분석 가설(모국어 간섭) ➔ 오류 분석 가설 ➔ 중간언어(셀링커, 화석화 현상)로 이어지는 제2언어 습득 이론의 발달 흐름을 묻는 심화 문항이 반드시 나옵니다.
- 의사소통 능력: 커넬과 스웨인이 제시한 문법적 능력, 사회언어학적 능력, 담화적 능력, 전략적 능력의 차이점을 묻습니다.
3️⃣ 응용언어학 (사회/심리/대조언어학 등)
- 사회언어학: 피진(Pidgin)과 크레올(Creole)의 차이, 이중언어주의 현상인 ‘코드 전환(Code-switching)’이 핵심입니다.
- 심리언어학: 뇌 신경 손상으로 인한 ‘브로카 실어증(전보식 말하기)’과 ‘베르니케 실어증(의미 없는 유창함)’의 차이를 묻습니다.
- 대조언어학: 모국어(L1)가 제2언어(L2) 습득에 미치는 ‘긍정적 전이’와 ‘부정적 전이(간섭)’의 개념을 확인합니다.
📌 시험 준비 필수 사이트 바로가기
공식적인 시험 일정 확인, 원서 접수, 기출문제 다운로드 및 교원 자격증 심사를 위해 아래 두 사이트는 수시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.


